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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애 사원 칭찬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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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7 오후1시경에 지인들과같이 점심먹으러 방문하였습니다. 김경애사원이 테이블 담당이었나봅니다. 6번이었던걸로 기억하구요.처음부터터 끝까지 서빙하면서 친절함과 미소를 잃지 않더군요. 반구정나루터집 자주방문하며본 가장 친절한 사원이 아니었나하는 생각이듭니다. 물론 다른사원들도 고생많으시겠지만요. 맛은 항상있는집이라 믿고가는곳인데 테이블 담당해주신 사원분마저 친절하셔서 점심식사 잘하였습니다. 친절사원을 뽑거나 칭찬하는시스템이 있는지는 모르겠지만 만약있다면 김경애사원 추천합니다.
그리고 홈페이지와보니 친절글 쓸만한곳이 없어서 이곳에 글씁니다. 김경애사원분 칭찬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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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18-12-20 22:18